2009년 05월 09일
[빙과류] 롯데삼강 델몬트 오렌지 100
아이스크림의 계절이 슬슬 오고 있군요.. 뭐 MB이래로 아이스크림 값이 방방 뛰어서
이제 예전같이 먹을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만. 써글.
아이스크림 첫 리뷰는 롯데삼강에서 델몬트의 이름을 빌려 출시한 오렌지맛 하드입니다.

전국구급 아이스크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래도 서울에서는 꽤 본 적이 있어요.
가격은 700원입니다. 하드가 700원라니 아오..

델몬트나 그냥 오렌지나 어차피 가공해서 넣으면 맛이 똑같을것도 같고..
근데 델몬트 로고가 일본회사의 작품이었다니.. 흠..

요즘 물가로 따지면 700원에 이정도 크기면 적은 편은 아닐듯 합니다.
우유맛 나는 커버로 캔디바같이 겉을 둘러싼 것도 아니고~ 편하게 오렌지 테이스트만~

아삭하는 느낌은 들지 않고 부드럽게 깨물어집니다. 보이듯이 하드의 결이 드러납니다.
녹는 맛이 꽤나 좋네요.

오렌지 100이라고는 하는데 뭐 딱히 오렌지맛이 유별나달까 그런건 없습니다.
(오렌지 향일테니까요 낄낄)
더울때 하나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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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09 14:07 | 뭐든지 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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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주아이스 아이스크림류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