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류] 롯데삼강 델몬트 오렌지 100


아이스크림의 계절이 슬슬 오고 있군요.. 뭐 MB이래로 아이스크림 값이 방방 뛰어서

이제 예전같이 먹을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만. 써글.

아이스크림 첫 리뷰는 롯데삼강에서 델몬트의 이름을 빌려 출시한 오렌지맛 하드입니다.


이거!!

전국구급 아이스크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래도 서울에서는 꽤 본 적이 있어요.

가격은 700원입니다. 하드가 700원라니 아오..


델몬트라고는 하는데 그냥 이름만 빌린 것 같고 진짜 델몬트 오렌지를 썼는지는 의문이네요.

델몬트나 그냥 오렌지나 어차피 가공해서 넣으면 맛이 똑같을것도 같고..

근데 델몬트 로고가 일본회사의 작품이었다니.. 흠..



이렇습니다. 단층 오렌지로만 100%.. 100%가 맞긴 맞네;

요즘 물가로 따지면 700원에 이정도 크기면 적은 편은 아닐듯 합니다.

우유맛 나는 커버로 캔디바같이 겉을 둘러싼 것도 아니고~ 편하게 오렌지 테이스트만~



한입. 제 입이 작진 않지만 그냥 살짝 물었습니다[...]

아삭하는 느낌은 들지 않고 부드럽게 깨물어집니다. 보이듯이 하드의 결이 드러납니다.

녹는 맛이 꽤나 좋네요.



하드는 금방금방 먹어치우게 되죠~

오렌지 100이라고는 하는데 뭐 딱히 오렌지맛이 유별나달까 그런건 없습니다.

(오렌지 향일테니까요 낄낄)



더울때 하나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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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캐럿 | 2009/05/09 14:07 | 뭐든지 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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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5/09 14:52
깔끔한 맛이겠네요 ㅎㅎ

예전 서주아이스 아이스크림류가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캐럿 at 2009/05/09 15:27
서주우유 아이스크림 오렌지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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